삼국열전
고사 듣지 않은 말 카드

고사 · 모임 · 200년

듣지 않은 말

언제 나나

전풍 · 허유 한자리에

그 자리의 말

전풍

지금 나아가면 집니다. 지키며 기다려야 합니다.

허유

저는 반대로 아룁니다. 허도가 비었으니 곧장 치자 하였지요.

전풍

우리 말이 다르나 듣지 않으신 것은 같소.

허유

그것이 이 막부의 병입니다.

무슨 일이었나

200년, 전풍은 조조가 동쪽으로 간 틈에 뒤를 치자 했다가 때를 놓친 뒤에는 오래 버티기를, 허유는 허도를 치기를 권했습니다. 원소는 둘 다 듣지 않았고 관도에서 무너졌습니다.

군사의 정리

군사

때를 놓친 뒤 기다리자 한 이와 곧장 치자 한 이입니다. 원소는 둘 다 안 들었고 관도에서 무너졌지요. 듣는 것이 먼저입니다.

이 이야기의 사람들2명

전풍허유

금빛은 내가 나서서 이룰 수 있는 쪽입니다. 이 고사를 이루면 그 세력 밑에서 여기 이름이 나온 사람마다 작이 하나씩 오르고, 무엇을 받을지는 승작에서 고릅니다. 작은 그 판 안의 것이고, 이뤘다는 사실은 계정에 남아 내 열전이 셉니다.

고사와 승작 설명서